- 2009/12/22 10:41
-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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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언니랑 알바를 바꿔서 새벽 4시까지 알바를 해요
그리고 오늘도 5시쯤에 잠이 들엇숴요
잠결에 언니 알람듣고 언니도 깨워줫숴요
그리구 다시 숙면을 취하고
기분 좋은 꿈을 꾸는데
전화가 왔어요
보니까 학부 사무실이예요
이런 우라질 잘못한것도 없는데 전화가 왜오죠
일단 마음을 가다듬고 받아요 조교님이예요
핸드폰번호바꿔놓고 말안했다고 혼나요
젠장 저번에는 아무말도 안해놓고
아무튼 용건을 들어요
어머니 계좌번호를 알려달래요
왜지
비몽사몽으로 엄마한테 오랜만에 전화를 해서 계좌번호를 알아내요
근데 알고있던 거예요 잠결이라 생각이 안났나봐요
아무튼 우왕좌왕 문자를 보내요
젠장
다시 자고 싶은데 잠이 안들어요
.....................이런 우라질
나도 잠 좀 자자!!!!!!!!!!!!
- 2009/12/17 17:14
-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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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s
Hi, Alicia!
넵 클베에 당첨되서 신나게 달려보고왔습니다.
^ㅂ^
졸라 재미써여!!!!!!!!!!!!!!!!!!!!!!!
플레이어가 말과 함께 달린다는 이 신선한 게임소재!!!!!!!!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말과 함께 바람을 가르는 이 신선한 소재!!!!!!!!!^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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